신나게 놀고 있는 어린 친구들을 관찰하게 되었다...
그 친구들이 마냥 부러웠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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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친구는 뭘 하고 있는걸까??? 궁금했다...
도닦는듯?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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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제로 보이는 이 두 어린 친구들은 쉴새 없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재미있게 놀더라...

어릴때는 참 필요없는 행동을 함으로써 열량을 많이 소비하는것 같다...
하지만 그것이 재미있고, 힘들지도 않은데...
점점 커가면서 운동신경은 더욱 정교해지고 움직이는데 있어서 필요이상의 움직임은 최소화하게 되고,
결국에는 요령껏 살려고만 하고, 딱 필요한 일만 골라서 겨우겨우 하게 되면서 살이 찌는것 같다...

순수한 열정으로 살아가는 아이들... 그만큼 정신도 건강하고, 몸도 건강한 것일지도 모른다...

쉴새 없이 움직이자...
그리고 쉴새 없이 생각하자...
그렇게 열정적으로 살아보자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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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Dansooni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