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제 지인들에게도 친숙해진 영덕님에게 졸라서 생일선물을 받아냈습니다. 설 연휴 전에 페이스북에 아는 분이 아이폰 케이스 자랑질을 하신것을 보고 뽐뿌를 받아서 인터넷 쇼핑몰을 뒤지다가 마음에 드는 것을 찾았는데, 내 돈을 주고 사기는 좀 그렇고 해서 망설이고 있었는데, 마침 엎에 영덕님이 계셔서 사달라고 졸랐더니 흔쾌히 사주셨습니다. 그 선물이 바로 방금 막 사무실에 택배로 도착했습니다~!!!


 어쨌든, 제가 고른 아이폰 케이스는 바로 이 케이스 입니다!!!

 
바로 핸드폰에 씌워봤습니다~

 

귀도 접히고 완전 귀엽습니다... 좀 불편하기도 했지만 스티치를 내 품에 항상 데리고 다닐 수 있다면 그정도는 감수하고 살 수 있을것 같습니다~ 

영덕님~
   쌩유 베리 감솨 !!! 
Posted by Dansooni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