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(2009년) 한국판 Men's Health 1월호에 보면 가슴은 여자의 자존심이라는 말이 나오면서 남자들과 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가슴에 대한 생각에 대한 통계가 나와있다.


He says...
58%의 남자들은 자신의 파트너(18세~35세) 가슴에 대체적으로 만족한다.
73%의 남자들은 그녀의 가슴 크기에 만족한다.

She says...
31%의 여자들은 자신의 가슴에 대체적으로 만족한다.
31%의 여자들은 자신의 가슴 크기가 더 커지기를 희망한다.


음... 숫자가 정확하게는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잘 모르겠다. 하지만 잡지의 해석은, 남자들은 생각보다 여자들의 가슴의 크기에 집착하지 않으며, 여자들은 필요 이상으로 자신의 가슴에 신경쓰고 있다는 것이다.

나도 신경쓰지 않는다... ㅡ.ㅡ;
일단 파트너(여자친구)가 없으니까...

좀더 솔직해져 보라고???
알았다... 나에겐 양보다는 질이다...


성형 수술을 하지 않고 가슴을 크게 할 수 있다면 당신은 그 방법을 시도해볼 의향이 있는가???
최근에 들어 나는 수술을 하지 않고 가슴을 커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두가지를 알아냈다...

첫번째 방법은...
결혼을 한 후에 롯데인벤스 시티에 사는 것이다... <-  여기 참고...
죄송합니다... 죠크였습니다...

두번째 방법은...
최근에 뉴스를 통해서 알게 된 방법이다.
매우 과학적인 접근이지만 아직 검증은 안된 상태이지만, 그 방법을 고안한 사람의 설명을 들어보면 매우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...



쉽게 말하면, 청각을 자극해서 잠재의식 속에서 뇌로 하여금 각 신체부위를 조절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락 음악가겸 과학자(Hideto Tomabechi)가 있는데, 그 사람이 아기의 울음소리와 비슷한 주파수 대역을 가진 음악(들어보면 소음에 더 가깝다)을 여성에게 들려줌으로써 가슴 발육을 촉진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. 실제로 이 실험을 통해서 어떤 여자는 가슴 둘레가 3cm가까이 늘어났다는데, 위의 동영상을 통해서 보면 3cm늘어나서 눈에 띄게 커진것 같다... 물론 살이 쪄서 그럴 수도 있고, 여러가지 요소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아직 검증은 안되었다고 한다.

어쨌든, 꼭 여성들의 가슴을 크게 하는 목적이 아니더라도, 사람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도 사용 될 수 있다고 하는데, 이런 측면에서 매우 효과적이고, 긍정적인 측면을 가지고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. 약물을 투여하게 되면 몸이 망가지니 말이다... 이와 비슷한 원리로 청각을 자극하여 환각 상태에 이르게 하는 i-Doser라는 것도 최근 떠들썩 했는데, 이런 것들이 실제로 효과가 있다면 머지 않아 medicine 분야에서 혁명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다.

난 체내 지방을 연소해 주는 그런 음원이 필요하다 !!!

혹시나 해서, Hideto Tomabechi상께서 실험에 사용하신 음원이라고 하는 그 음원을 올려보도록 하겠다... 직접 들어보고 그 효과를 경험해 보고 싶으신 분은 자유롭게 다운로드 받아서 실험해 보시기 바란다...

음원 출처는:
 http://www.noiseaddicts.com/2009/03/ringtone-that-gives-women-bigger-breasts/
음원의 원본 링크:
http://www.noiseaddicts.com/wp-content/uploads/2009/03/breast-enlargement-ringtone.mp3

~ 난 여자도 아닌데...
왜 이렇게 가슴이 설레지???

Posted by Dansoonie